AI에게 시켰다가 사람이 다시 한 부분 — 표기를 다섯 칸으로 나눈 이유
"이 사이트 AI로 만들었어요"라는 말은 정보가 거의 없습니다. 어디까지 AI가 했는지가 빠져 있으니까요. 그래서 표기를 다섯 칸으로 나눴습니다. 기획 / 디자인 / 퍼블리싱 / 개발 / 콘텐츠. 각각 사람이 했는지, AI 도움을 받았는지, AI가 만들었는지를 따로 적…
"이 사이트 AI로 만들었어요"라는 말은 정보가 거의 없습니다. 어디까지 AI가 했는지가 빠져 있으니까요. 그래서 표기를 다섯 칸으로 나눴습니다. 기획 / 디자인 / 퍼블리싱 / 개발 / 콘텐츠. 각각 사람이 했는지, AI 도움을 받았는지, AI가 만들었는지를 따로 적…
제가 엄청 좋아하는 교수님이예요. 이분 유투브 거의다 봤는데 오늘도 잼있는걸 하나 보게 되어서 공유해봅니다. https://youtu.be/fBAue3aqqQc?si=i_UVYQiFhWLo3_95
진단툴 점수 100점? 이제 겨우 ‘입장권’을 얻은 겁니다 요즘 SEO나 GEO 이야기를 할 때, 다들 진단툴 점수를 수치화하고 "이제 검색엔진 최적화 끝났다"고 말합니다. 단언컨대, 틀렸습니다. 점수를 맞추는 건 완성이 아니라 이제 막 시작할 준비가 끝난 것입니다. …
먼저 밝힙니다. 채널별 GEO 가중치를 공개한 곳은 없습니다. OpenAI도 구글도 마이크로소프트도 "블로그가 몇 %, 언론이 몇 %"를 공표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 어디서 본 배분표든 그것은 누군가의 판단입니다. 아래는 저희의 판단이고, 그렇게 본 근거를 함께 적습…
비추천 버튼이 없습니다. 추천만 있습니다. 사람에게 붙는 카르마·등급·랭킹도 없습니다. 프로필이 곧 이력서라서 사람에게 점수가 붙으면 안 됩니다. 옆의 「많이 읽힌 글」은 글이 읽힌 횟수일 뿐, 사람을 줄 세우는 값이 아닙니다.
CREDIT THE CREW — 누가, 어떻게 만들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