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딧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크루딧은 AI 로 만들었습니다. 서비스가 이용자에게 요구하는 것과 같은 형식(기획 · 디자인 · 퍼블리싱 · 개발 · 콘텐츠 다섯 공정)으로 그 사실을 공개합니다.
AI 제작방식 5축
기획 AI 가 주도
사람이 무엇을 만들지 정하고, AI 가 구조와 화면 목록을 짰습니다.
디자인 AI 가 만듦
색·글꼴·간격 규칙을 AI 가 세우고 사람이 골랐습니다.
퍼블리싱 AI 가 만듦
HTML·CSS 를 전부 AI 가 썼습니다. 외부 라이브러리를 쓰지 않았습니다.
개발 AI 가 만듦
PHP·SQL 을 전부 AI 가 썼습니다.
콘텐츠 AI 도움받음
문장은 AI 가 쓰고 사람이 고쳤습니다.
사람이 한 일 · AI 가 한 일
사람 — 무엇을 만들지 정하고, 아닌 것을 되돌리고, 결과에 책임집니다.
AI — 설계하고, 쓰고, 스스로 검증합니다.
고르지 않은 것 — 외부 라이브러리와 외부 CDN 을 쓰지 않았습니다. 글꼴도 남의 서버에서 불러오지 않고 직접 올려 씁니다. 남의 서버가 멈추면 크루딧도 멈추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것
크루딧은 정말 AI 가 만들었나요?
그렇습니다. 화면과 코드를 사람이 손으로 쓰지 않았습니다. 사람(㈜매스티지 홍세화)은 무엇을 만들지 정하고, 아닌 것을 되돌리고, 결과에 책임지는 일을 맡았습니다.
그러면 품질은 누가 책임지나요?
AI 가 만들었다는 것이 책임을 나눈다는 뜻은 아닙니다. 서비스의 책임은 전적으로 ㈜매스티지에 있습니다.
왜 이걸 공개하나요?
크루딧은 등록자에게 「어느 공정에 AI 를 썼는지」를 적으라고 요구합니다. 요구하는 쪽이 먼저 적지 않으면 그 요구가 성립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