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는 웹을 어디까지 만들고 있나
다들 궁금해하지만 대개 설문과 추정치로 답하는 질문입니다. 크루딧은 프로젝트마다 다섯 공정을 실제로 기록받으니 세어서 답할 수 있습니다. 이 화면이 보려는 것은 순위가 아니라 달마다 달라지는 추세입니다.
비율로 보면 무엇으로 채워지고 있는지가, 건수로 보면 전체가 늘고 있는지가 보입니다. 둘 중 하나만 보면 착시가 생겨서 두 개를 나란히 둡니다. 막대에 손을 올리면 그 달의 숫자가 나옵니다.
※ 자료가 없는 달은 회색으로 비워 둡니다. 0% 로 그리면 「그 달에는 AI 가 하나도 없었다」는 없는 사실이 만들어집니다.
AI 도구가 퍼지면서 본업이 아닌 사람이 직접 만드는 일이 늘고 있습니다. 그게 실제로 얼마나 되는지, 의견이 아니라 세어 둔 값으로 봅니다.
제작 방식별로 나눠 보면
「AI 를 많이 쓴 프로젝트일수록 비전공자가 직접 만든 비율이 높은가」 — 이 표가 그 물음에 답합니다.
어느 쪽이 낫다는 말이 아닙니다. 갈래를 세는 것이지 우열을 가리는 것이 아니고, 이 값으로 목록의 차례를 바꾸지도 않습니다. 등록자가 스스로 고른 값이며 크루딧이 확인하지 않습니다.
같은 「AI 부분 활용」이어도 어느 공정에 썼는지는 제각각입니다. 퍼블리싱은 이미 AI 가 많은데 기획은 아직 사람 같은 것이 여기서만 보입니다.
여기에 없는 것
어느 방식이 낫다는 말은 없습니다.
크루딧은 AI 를 썼다고 낮게 보지 않고, 안 썼다고 높게 보지 않습니다.
이 화면은 지금 웹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를 세어 두는 것이지
무엇을 권하는 것이 아닙니다.
업체·사람별 통계도 없습니다. 누가 AI 를 많이 쓰는지 줄 세우는 자료는 만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