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 MEDIA

hammedia.co.kr
AI 부분 활용 반응형 웹문화·예술 2026-08 공개 · 조회 54 · 눌림 1
HAM MEDIA 메인 화면
홈페이지 아홉 개를 한 사이트에 넣었습니다. "별"이라고 부릅니다 — 만년필별, 자동차별, 음식별처럼 좋아하는 것마다 하나씩입니다.

이렇게 만든 이유는 이 사이트 자체가 포트폴리오이기 때문입니다. 아홉 개가 서로 달라야 "어떤 결의 홈페이지든 만든다"는 말이 성립합니다. 그래서 별마다 색·타이포·모션·분위기를 전부 다르게 갔습니다. 같은 템플릿을 돌려 썼으면 아홉 개를 만든 의미가 없어집니다.

AI에게 시켰다가 사람이 다시 한 부분이 분명합니다.

디자인 방향은 AI가 정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AI에게 맡겼더니 아홉 개가 다 비슷해졌습니다. 그래서 별마다 대표가 인터뷰 질문지에 직접 답을 쓰고, 그 답변지를 기준 문서로 만든 다음 AI가 구현하는 순서로 바꿨습니다. 만년필별 답변지는 대표가 직접 쓴 것입니다.

글과 사진도 사람이 했습니다. 물건 이야기는 실제로 쓰고 타본 사람만 쓸 수 있는 문장이 있어서, 여기는 AI를 안 썼습니다.

개발은 거의 다 AI입니다. 대표가 비개발자라 코드를 직접 못 씁니다. 대신 화면을 눌러보고 판정하는 건 사람이 합니다. "완료"와 "통과"를 다른 상태로 씁니다 — AI가 만들었다고 끝난 게 아니라, 실제 브라우저에서 눌러보고 통과해야 끝입니다.

가장 오래 걸린 건 코드가 아니라 "이 별은 어떤 느낌이어야 하나"를 말로 정하는 일이었습니다.
전체 화면 캡처 1장
HAM MEDIA 화면 캡처

이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 1

만든 과정, 궁금한 점, 함께한 기억을 남겨 주세요. 비추천 버튼은 없습니다. 점수도 매기지 않습니다.

동그리맘1004 운영팀 2026.08.20
좋아하는 것들이 나를 여기로 데려왔다. 이말이 이 배경의 별들과 너무 멋지게 잘 어울리는것같아요. 밤에 보니까 감수성 폭발하네요!
포트폴리오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자주 뵈면 좋겠습니다.
이야기를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가입은 이메일만 있으면 됩니다.
이 사이트를 내가 만들었는데 이름이 없다면 여기 남겨 주셔도 되고, 등록자에게 직접 알리셔도 됩니다. 크루딧은 누가 만들었는지를 기록하는 곳이라 그 정정이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