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태그에 동의 절차를 넣은 이유
프로젝트에 참여자를 적을 수 있게 만들면서, 태그된 사람에게 알림을 보내고 한 번 눌러 거절할 수 있게 했습니다. 거절하면 운영자를 거치지 않고 그 자리에서 내려갑니다.
이 부분에서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확인을 받게 하면 크레딧이 잘 안 채워질 텐데 싶었거든요.
그래도 이렇게 한 이유는, 내 이름이 남의 결과물에 붙는 일을 남의 허락을 받아 뗄 수는 없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운영자에게 신고하고 기다리라고 하면 그건 이미 늦습니다.
대신 확인 상태를 숨기지 않기로 했습니다. 확인됨 / 확인 전 / 미확인을 그대로 적습니다. 확인된 척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회원이 아닌 사람도 이름만으로 넣을 수 있게 열어 뒀습니다. 회원만 넣게 하면 크레딧이 텅 빈 채로 남으니까요.
이 부분에서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확인을 받게 하면 크레딧이 잘 안 채워질 텐데 싶었거든요.
그래도 이렇게 한 이유는, 내 이름이 남의 결과물에 붙는 일을 남의 허락을 받아 뗄 수는 없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운영자에게 신고하고 기다리라고 하면 그건 이미 늦습니다.
대신 확인 상태를 숨기지 않기로 했습니다. 확인됨 / 확인 전 / 미확인을 그대로 적습니다. 확인된 척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회원이 아닌 사람도 이름만으로 넣을 수 있게 열어 뒀습니다. 회원만 넣게 하면 크레딧이 텅 빈 채로 남으니까요.